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조국해방전쟁(6·25전쟁) 당시 인민군이 전장에서 작성한 당 결정서를 소개하며 주민들에게 당 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을 주문했다. 신문은 "당 결정서의 한 조항 한 조항을 집행하기 위해 청춘과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전화의 용사들이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전쟁 당시 종이와 나무껍질 등에 작성된 당 결정서와 관련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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