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3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서 후티 반군의 지지자들이 사나 국제공항에 대한 공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며 무기를 들어 올리고 있다. 2026.07.1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