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여기가 정녕 2년 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가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천지개벽'을 이뤘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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