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2년 전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를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탈바꿈시켰다고 선전했다. 노동신문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당 중앙위원회 제8기 기간 인민을 위해 이룩한 가장 긍지 높은 창조물"이라고 평가하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재난의 섬을 낙원의 섬, 행복의 섬, 보물섬으로 전변시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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