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소개하며 2년 전 대규모 수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일대를 현대식 온실농장과 농촌도시로 탈바꿈시켰다고 선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재난의 섬을 낙원의 섬, 행복의 섬, 보물섬으로 전변시켰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2024년 7월 압록강 일대에서 발생한 수해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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