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며 전일 종가와 비교해 669.01포인트(8.95%) 하락한 6806.93로 거래를 마친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나스닥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첫날 13% 넘게 급등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던 SK하이닉스는 재료 소멸과 차익 실현 매물이 겹치며 15% 추락, 200만원선이 붕괴됐다. 2026.7.13/뉴스1
rhie@news1.kr
rhi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