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에 위치한 이성 바이오파마 연구소에서 연구진이 광견병 백신을 포장하고 있다. 2020.6.15ⓒ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어딘가를 응시하는 브라질 대통령[포토] 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총리[포토] 미군 이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