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3.91포인트 내린 7412.03에 문을 연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에 6% 넘게 밀리며 7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을 1분간 지속해 20분간 유가증권시장의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2026.7.13/뉴스1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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