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초복을 이틀 앞둔 13일 부산 부산진구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제11회 초복맞이 1만그릇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초복을 맞아 16일까지 부산진구 어르신과 장애인 1만 명에게 삼계탕과 간식세트를 지원하며, 이날 복지관에서는 400명에게 삼계탕 식사를 제공했다. 2026.7.13/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진구는 초복을 맞아 16일까지 부산진구 어르신과 장애인 1만 명에게 삼계탕과 간식세트를 지원하며, 이날 복지관에서는 400명에게 삼계탕 식사를 제공했다.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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