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강호필전육군지상작전사령관12.3비상계엄윤석열관련 사진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법정 나서는 강호필 전 사령관구속 심사 마친 강호필 전 사령관'내란 가담 혐의' 구속심사 마친 강호필 전 사령관이호윤 기자 '구글 AI, 한국 파트너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구글 AI 포 비즈니스'신라호텔에서 열린 '구글 AI 포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