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초등학교 여름방학 틈새돌봄 대책을 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방학 중 틈새돌봄센터를 최대 1,500개소, 점심돌봄센터 1,000개소를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주당 1만원,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무료이용 할수 있다고 밝혔다. 2026.7.13/뉴스1
kinam@news1.kr
보건복지부는 방학 중 틈새돌봄센터를 최대 1,500개소, 점심돌봄센터 1,000개소를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주당 1만원,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무료이용 할수 있다고 밝혔다.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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