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박진주가 13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영화다. 2026.7.13/뉴스1
rnjs337@news1.kr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영화다.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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