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작가 한강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프로그램 ‘어떻게 눈 위에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를 마친 뒤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아비뇽 페스티벌 제공·Christophe Raynaud de Lage/Festival d'Avignon.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3/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하늘로 쏠린 시선…파리에서 만난 92.2% 부분일식벽에 쏟아진 초승달 모양의 태양…나뭇잎이 비춘 부분일식일식 안경 쓰고 태양 바라보는 파리지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