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12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폭염열대야관련 사진견공도 더위 피해 한강으로무더위 피해 찾은 한강 달빛무지개분수 앞에서 신나는 댄스무더위 쫓는 춤사위박정호 기자 견공도 더위 피해 한강으로무더위 피해 찾은 한강 달빛무지개분수 앞에서 신나는 댄스무더위 쫓는 춤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