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2일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 욯한리 712-5번지 해안도로 6차로 양방향에서 갈라짐 현상이 발생해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포항시 등은 폭염에 따른 도로가 수축 이완되는 과정에서 갈라짐 현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2026.7.12/뉴스1
choi119@news1.kr
포항시 등은 폭염에 따른 도로가 수축 이완되는 과정에서 갈라짐 현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2026.7.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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