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구윤성 기자 =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스위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 후반 아르헨티나의 훌리안 알바레즈 감아 찬 공이 스위스 골키퍼 그레고르 코벨을 넘기며 골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끝 3대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 로이터=뉴스1
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끝 3대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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