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12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7회 금능원담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7.12/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감사합니다' 현수막 든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키미히 압박하는 제주제주 찾은 요주아 키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