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주말리그 왕중앙전에서 우승한 세광고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7.12/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세광고청룡기관련 사진세광고 '득점찬스'역투하는 세광고 박상민세광고 박상민 우수 투수상 수상김명섭 기자 조현 장관 면담 위해 외교부 찾은 강경화 대사강경화 주미대사, 조현 장관과 외교 현안 논의강경화 주미대사, 외교부에서 조현 장관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