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리오넬 메시가 침묵해도,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강했다. '복병' 스위스를 꺾고 막차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합류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중간 결과[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중간 결과[그래픽] 2027 최저임금 노사 수정안[그래픽] 광주 군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