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리오넬 메시가 침묵해도,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강했다. '복병' 스위스를 꺾고 막차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합류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10대 증권사 RIA 상위 매수 종목[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증시] 8월14일 코스피 코스닥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증시] 8월14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원화값 한 달 새 9.4% \'껑충\'…주요국 통화 중 상승폭 1위[그래픽] 미국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관세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