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초복(初伏)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시 종로구의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7.1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초복삼계탕토속촌박정호 기자 법무부, '탁월한 피해자' 북토크북토크 갖는 곽아람 기자저자 소개하는 정성호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