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팀 삼성 최형우가 1회말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
최형우는 이날 42세6개월25일의 나이로 출전해 오승환이 갖고 있던 종전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2026.7.11/뉴스1
kwangshinQQ@news1.kr
최형우는 이날 42세6개월25일의 나이로 출전해 오승환이 갖고 있던 종전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2026.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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