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그라운드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40여년 만에 리모델링 되는 올림픽주경기장은 2026년 12월 말까지 3년 간의 공사를 거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6시즌 동안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2026.7.11/뉴스1
kwangshinQQ@news1.kr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40여년 만에 리모델링 되는 올림픽주경기장은 2026년 12월 말까지 3년 간의 공사를 거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6시즌 동안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2026.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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