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윤건영 교육감,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등이 동행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1/뉴스1vin06@news1.kr김용빈 기자 물에 잠긴 비닐하우스범람 상황 살피는 주민들수석천 범람으로 막힌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