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뉴(프랑스)=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현대자동차 특별상 수상자들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올리비에 오이제로비치 심사위원장, 우크라이나 성악가 에벨리나 류본코, 찰스 푸스터 제네시스 프랑스/이탈리아 디렉터, 중국 메조소프라노 페이 선, 소프라노 조수미. 2026.7.11/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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