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당·정부 대표단이 북중우호협조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전용기편으로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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