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여름철 폭우와 큰물 피해에 대비해 각 지역에서 재해성 기후 대응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황해북도 수안군에서 재해성 기후에 대비해 위험개소를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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