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전날 평양에서 당·정·군 연합회의를 열고,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측근들의 부정부패 행위를 공개한 뒤 이들을 처벌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