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한 남부리그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7.10/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수타면' 퍼포먼스하는 SSG 변건우'수타면 주문하신 분?'항공점퍼 입고 '풀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