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키움 손힘찬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BAD)의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2026.7.10/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투런포 환호하는 NC 신재인오늘은 모두가 '원팀''올스타전 투런포' 신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