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광장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대비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에서 50사단이 선수단 납치범 소탕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오는 22일부터 9월 3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복합 테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열렸다.
대구경찰청과 국가정보원 주관으로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수성경찰서, 육군 50사단, 소방, 수성구보건소, 대구지방환경청,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참여했으며 드론을 이용한 화학물질 살포, 인질극·폭발물 테러, 부상자 구조 등이 진행됐다. 2026.7.10/뉴스1
jsgong@news1.kr
이날 훈련은 오는 22일부터 9월 3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복합 테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열렸다.
대구경찰청과 국가정보원 주관으로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수성경찰서, 육군 50사단, 소방, 수성구보건소, 대구지방환경청,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참여했으며 드론을 이용한 화학물질 살포, 인질극·폭발물 테러, 부상자 구조 등이 진행됐다. 2026.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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