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10일 대전 중구 대흥동 도시철도 2호선(트램) 12공구 건설현장을 찾아 흙막이 시설과 배수시설, 토사 유실 방지시설,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등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해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0/뉴스1
presskt@news1.kr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해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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