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10일 서울 도봉구 창동 하나로마트에 쌀이 진열돼 있다. 고유가와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조기(16.9%), 쌀(15.1%), 인삼(14.6%), 망고(13.1%), 감자(10.5%) 등 주요 농축수산물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7.10/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고환율고유가관련 사진라면에 햇반까지…식품업계 줄줄이 가격 인상식품업계 줄줄이 가격 인상햇반 가격 인상이종수 기자 서울시의회 본회의 참석한 오세훈 시장·정근식 교육감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부결발언하는 정근식 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