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10일 서울 도봉구 창동 하나로마트에서 점원이 굴비를 손질하고 있다. 고유가와 고환율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조기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 상승했다. 2026.7.10/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고환율고유가관련 사진치솟는 쌀값오르는 망고 가격치솟는 밥상 물가이종수 기자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 20일 심의재심 앞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재심 앞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