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기상수문국 창립 80주년 기념보고회가 전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렸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중앙기상예보대 예보원들과 기상수문연구원 연구집단이 예보자료 계산과 분석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받아들인 통합정보체계를 구축해 단기 일기예보의 정확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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