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의 손자녀 35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지난 7일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공연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에티오피아 참전 75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LG, 한국전쟁참전국기념사업회, 따뜻한하루가 강뉴합창단을 초청해 마련한 보훈·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국군간호사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뉴스1
presskt@news1.kr
이번 방문은 에티오피아 참전 75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LG, 한국전쟁참전국기념사업회, 따뜻한하루가 강뉴합창단을 초청해 마련한 보훈·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국군간호사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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