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내란 특검팀 수사팀장인 장준호 성남지청장(왼쪽부터)과 장지영, 유승재 검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 재판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6.7.9/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주문형 교육과정 수업 참관하는 정근식 교육감서울온라인학교 XR스튜디오 둘러보는 정근식 교육감서울온라인학교 개교식 디지털 세리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