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린 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의 한 빌라 석축이 붕괴돼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해당 빌라는 총 21세대가 거주하는 4층짜리 건물로, 추가 붕괴 우려를 고려해 현재까지 5가구 주민 7명이 대피를 마쳤다. 2026.7.9/뉴스1
kkyu6103@news1.kr
해당 빌라는 총 21세대가 거주하는 4층짜리 건물로, 추가 붕괴 우려를 고려해 현재까지 5가구 주민 7명이 대피를 마쳤다. 2026.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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