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박정호 기자 = 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MMCA 과천 40주년: 빛의 상상들' 전시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사진은 이반 나바로의 작품 작품 '에코(벽돌)'.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해 빛을 주제로 미술관 공간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소장품 전시 '광경'에서는 김아영의 대표작 장소특정적 설치 및 필립 파레노 작품 소장 이후 최초 공개와 '잔상'에는 제임스 터렐 작품 소장 이후 최초 공개 및 이반 나바로의 작품 2점, 그리고 조각공원에는 신작 프로젝트 '머무는 자리'로 김하늘, 방효빈, 임정주, 하지훈, 황형신 등 5명의 작가 신작이 오는 1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2026.7.9/뉴스1
pjh2035@news1.kr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해 빛을 주제로 미술관 공간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소장품 전시 '광경'에서는 김아영의 대표작 장소특정적 설치 및 필립 파레노 작품 소장 이후 최초 공개와 '잔상'에는 제임스 터렐 작품 소장 이후 최초 공개 및 이반 나바로의 작품 2점, 그리고 조각공원에는 신작 프로젝트 '머무는 자리'로 김하늘, 방효빈, 임정주, 하지훈, 황형신 등 5명의 작가 신작이 오는 1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2026.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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