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9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수석천이 범람해 인근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이 침수돼 있다. 지난 밤사이 충북 전역에 200㎜ 안팎의 장맛비가 쏟아졌고 이날 최대 2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7.9/뉴스1vin06@news1.kr김용빈 기자 오송참사 3주기 추모공연오송참사 3주기 추모식오송참사 3주기 추모식 참석한 윤호중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