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규제지역 외 지역도 동일하게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KB국민은행 상담창구의 모습. 2026.7.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국민은행주택담보대출대출관련 사진2분기 '가계대출' 8조 급증2분기 '가계대출' 8조 급증…'빚투'에 신용대출 폭증'빚투' 영향 신용대출 2분기 중 4조 넘게 늘었다이호윤 기자 '대전충청지역 폭우' 무궁화호 운행 중지대전충청지역 집중호우···일반열차 일부 지연 및 중지'대전충청 폭우'로 일반열차 운행 지연 및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