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규제지역 외 지역도 동일하게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KB국민은행 상담창구의 모습. 2026.7.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국민은행주택담보대출대출관련 사진가계대출 조이고 청년층엔 푼다? 정부 주거지원책 '고심'정부, 청년층 주거안정 대책 착수오는 23일 대통령 주재 부동산 공개 토론회…정부 부동산 해법 모색이호윤 기자 '2026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기념촬영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기념촬영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