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규제지역 외 지역도 동일하게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KB국민은행 상담창구의 모습. 2026.7.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국민은행주택담보대출대출관련 사진주담대 8% 시대 오나…기준금리 인상 여파이자 부담 커진다…주담대 8% 임박금리인상에 주담대도 8% 눈앞이호윤 기자 제헌절 달러·원 환율 1480원대24시간 환시의 첫 공휴일휴일, 달러·원 환율 148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