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국제유가가 급등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서부텍사스원유(WTI), 브렌트유, 두바이유 선물 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습과 함께 잠정 합의가 "끝났다"고 밝히면서 중동발 원유 공급 불안이 부각돼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2026.7.9/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기름값유가국제유가원유관련 사진중동정세 불안에 급등하는 국제유가급등하는 브렌트유와 두바이유국제 유가 상승이종수 기자 경찰청 항의 방문한 국민의힘 의원들항의하는 장동혁 대표경찰청장 면담 취소하고 돌아가는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