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발라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9일(현지시간) 이라크 중부의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에서 군중들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가족들의 장례 행렬을 따라 가고 있다. 하메네이의 유해는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 나자프, 카르발라를 거친 후 하메네이의 고향인 이란 마슈하드에 안장될 예정이다. 2026.07.09.ⓒ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