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함경남도 신포시 보주리의 농촌마을 변화를 조명하며 "당에서 가리키는 대로 3대 혁명을 해야 흥하고 잘살 수 있다"라고 선전했다. 신문은 새 농촌살림집 건설 이후 주민들이 과학농법과 집단주의, 생활문화 개선에 나서고 있다며 당의 농촌정책 성과를 부각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