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7.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박지혜 기자 생각에 잠긴 장동혁장동혁 '고심'고심하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