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연상호 감독이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1978년생인 연 감독은 1997년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데뷔해 '돼지의 왕'으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으며, 첫 실사 영화 '부산행'으로 10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반도', '정이', '지옥', '선산', '기생수: 더 그레이' 등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6.7.19/뉴스1
rnjs337@news1.kr
1978년생인 연 감독은 1997년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데뷔해 '돼지의 왕'으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으며, 첫 실사 영화 '부산행'으로 10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반도', '정이', '지옥', '선산', '기생수: 더 그레이' 등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6.7.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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