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8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 관련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7.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달서구장애전담어린이집학대사건관련 사진'가슴 아파' 장애 전담 어린이집 학대 사건'아이 생각에 눈물만''장애 전담 어린이집 학대 사건' 찢어지는 부모 마음공정식 기자 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압수물품 확보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압수물품 확보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압수물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