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초복을 일주일 앞둔 8일 대구 중구 남산1동 경로당에서 중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찜닭과 수박 등 정성껏 준비한 복달임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하고 있다. 2026.7.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초복여름더위복달임관련 사진선풍기 앞에서 삼계탕 한그릇선풍기 앞에서 삼계탕 한그릇정성 가득 '초복' 삼계탕공정식 기자 나경원 "당내 문제 말 아껴야"나경원,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 찾은 나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