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상승한 8일 서울시내 편의점에 계란이 진열돼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득템 특란' 10개입 제품 가격을 3600원에서 4500원으로, '득템 계란' 15개입 제품도 5400원에서 6500원으로 인상했다. GS25도 '신선계란' 15개입 제품 가격을 5200원에서 5900원으로 올렸다. 2026.7.8/뉴스1
coinlocker@news1.kr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득템 특란' 10개입 제품 가격을 3600원에서 4500원으로, '득템 계란' 15개입 제품도 5400원에서 6500원으로 인상했다. GS25도 '신선계란' 15개입 제품 가격을 5200원에서 5900원으로 올렸다. 2026.7.8/뉴스1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