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여파, 편의점 계란 가격도 상승세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상승한 8일 서울시내 편의점에 계란이 진열돼 있다.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득템 특란' 10개입 제품 가 …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상승한 8일 서울시내 편의점에 계란이 진열돼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득템 특란' 10개입 제품 가격을 3600원에서 4500원으로, '득템 계란' 15개입 제품도 5400원에서 6500원으로 인상했다. GS25도 '신선계란' 15개입 제품 가격을 5200원에서 5900원으로 올렸다. 2026.7.8/뉴스1

coinlocker@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